SPECULATIVE CLIMATE NOVEL · SERIES 02 / S/C 07
옥상의 구름
CLOUDS ON THE ROOF
새벽 3시에도 붉은 도시. 원인은 밤이 아니라 낮에 남겨진 열이었다.
티스토리에서 6편 읽기 ↗식지 않는 도시의 옥상에 작은 구름을 만들고, 그늘과 냉각비로 바꾸려 했던 두 번째 공상과학 연재.
SERIES 02
서윤과 붉은 도시
보고서에서 지워진 문장이 회사 옥상 위 구조물이 되기까지.




THE IDEA GREW
소설보다 커진 구조
작은 옥상 실험이 도심 전체의 구름 차양 시스템으로 커졌다.








01
새벽 3시의 붉은 도시
해가 진 뒤에도 도시는 식지 않았다. 열을 품은 옥상, 도로, 실외기. 서윤은 밤의 지도가 아니라 낮의 구조를 의심했다.
02
옥상 위의 밀실
투명 돔 안에서 수증기를 만들고, 운무를 안정시키고, 냉각·응결해 다시 물로 돌리는 실험. 보고서에서 지워진 문장이 실제 구조물로 바뀐다.
03
6편에서 멈췄다
완결하지 못한 시리즈. 하지만 아이디어는 멈추지 않고 옥상 하나에서 도시 위 구름 차양까지 커졌다. 미완성 그대로 공개.
04
그 사이, 중국은 옥상에서 먼저 뿌렸다
도시 열섬을 다루던 연재가 진행되는 동안 중국 아파트 옥상에서는 물안개를 분사해 건물을 식히는 장면이 뉴스가 됐다. 소설 속 구름돔과 같은 구조는 아니지만, 옥상에서 물을 공기 중에 분사해 열을 낮춘다는 출발점은 현실에 먼저 나타났다.
NEXT PLACE
다음 장면이
될 수 있는 곳
- 도시열섬 연구↗
- 옥상·건물 실증↗
- 기후소설·콘텐츠↗
- 도시 기후정책↗
OPEN CONTAC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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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역 적용 · 공동개발 · 사업화 · 콘텐츠 제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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